Research-backed Skincare · pH 5.5

Gentle is
a science.

순함에도 출처가 있습니다.

논문 20,000편을 검토하고 만든 세안제.
예민하고 쉽게 붉어지는 피부를 위한 저자극 약산성 클렌저입니다.

20,000
검토한 논문
pH 5.5
약산성
12
근거로 뺀 자극 요인

Our Story

“세안만 하고 나면 얼굴이 달아올랐습니다.
순하다는 제품을 다 써 보고 나서야,
직접 만들기로 했습니다.”

누빈트랩스는 창업자 본인의 쉽게 붉어지는 피부에서 시작했습니다. ‘저자극’이라는 말은 흔했지만, 무엇을 빼고 왜 뺐는지 설명하는 제품은 드물었습니다.

그래서 논문 AI 를 만드는 누빈트가 늘 하던 방식대로, 피부 자극과 세안에 관한 논문 20,000편을 검토해 예민한 피부의 자극 요인부터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근거가 있는 것만 처방에서 하나씩 덜어냈습니다. 그 결과가 Calm Gel Cleanser — 우리가 만드는 단 하나의 제품입니다.

Our Method

순함은 느낌이 아니라
설계입니다.

  1. 01Read

    논문 20,000편부터 읽습니다

    예민하고 쉽게 붉어지는 피부가 무엇에 반응하는지 — 알칼리, 향료, 알코올, 마찰, 열 — 보고된 연구부터 정리합니다. 넣을 것보다 뺄 것을 먼저 정하고, 그 이유에 출처를 답니다.

  2. 02Formulate

    덜어낸 만큼 정교하게

    약산성에서도 잘 씻기는 순한 세정 성분을 고르고, 거품과 세정력을 필요한 만큼만 맞춥니다. 깨끗함과 당김 사이의 가장 좁은 지점을 찾습니다.

  3. 03Verify

    예민한 피부로 확인합니다

    첩포 시험과 민감 피부 사용 시험을 거친 처방만 출시합니다. 결과와 전성분은 제품 페이지에 숨기지 않고 적습니다.

Designed Out

예민한 피부의 방아쇠,
여섯 가지를 뺐습니다.

근거 없는 ‘○○ 프리’는 쓰지 않습니다. 자극 요인으로 보고된 것만 뺐고, 뺀 이유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Why pH 5.5

피부는 원래
약산성입니다.

건강한 피부 표면은 pH 4.7–5.5의 약산성 막으로 덮여 있습니다. 알칼리성 세안제는 이 막을 흔들어 세안 후 당김과 붉은기를 남기기 쉽습니다. Calm Gel Cleanser 는 그 범위 안에서 씻어 냅니다.

01234567891011121314건강한 피부 표면 4.7–5.5일반 고형 비누 9–10수돗물 ≈ 7Calm Gel Cleanser 5.5
알칼리성 세안은 피부 표면의 산성 막을 흔들고, 세안 후 당김과 붉은기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범위는 문헌상 대표값이며 설명을 위한 도식입니다.

The Only One

한 가지만, 제대로.

누빈트랩스는 클렌저 하나만 만듭니다. 라인업을 늘리는 대신, 매일 쓰는 이 하나의 처방을 끝까지 다듬습니다.

NL-C01NUBINT LABSCalm GelCleanserpH 5.5150 mLNL-C01

카밍 젤 클렌저

Calm Gel Cleanser

쉽게 붉어지는 피부를 위한 약산성 저거품 젤

피부 표면과 가까운 pH 5.5에 맞춘 저거품 젤 클렌저입니다. 아미노산 · 당 유래의 순한 세정 성분으로 노폐물만 덜어내고, 판테놀과 마데카소사이드를 더해 세안 직후의 당김을 덜도록 설계했습니다.

pH 5.5150 mL저거품 젤아미노산 · 글루코사이드계

Inside the Formula

모든 성분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Calm Gel Cleanser 의 핵심 성분과 그 역할입니다. 전성분은 제품 페이지에서 그대로 공개합니다.

01Sodium Lauroyl Methyl Isethionate약산성에서도 순하게 작동하는 세정 성분
02Decyl Glucoside당 유래 비이온 세정 성분 · 거품 완충
03Panthenol 1%보습 · 세안 후 당김 케어
04Madecassoside병풀 유래 · 피부 컨디셔닝
05Allantoin피부 컨디셔닝

The Calm Ritual

세안제만큼 중요한 씻는 법.

  1. 01미온수

    체온보다 조금 낮은 물로 적십니다. 뜨거운 물은 붉은기를 키웁니다.

  2. 0230초

    손바닥에서 풀어 굴리듯 세안합니다. 오래, 세게 할수록 손해입니다.

  3. 03누르기

    수건으로 문지르지 말고 눌러서 물기를 덜어 냅니다.

Lab Journal

예민한 피부를 위한, 근거 있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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