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tle is a science.

화장품 성분,
최신 연구는
이렇게 말합니다.

FDA · 유럽 SCCS · 식약처의 판단과 최신 논문 다섯 편을, 좋음 · 보통 · 주의 세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출처는 전부 열어 볼 수 있습니다.

20
근거를 확인한 성분
203
인용한 논문 · 공식 문서
4
등급 읽는 법 해설
성분표 · 예시통념 재검토

파라벤

Parabens

배합목적
보존제
공식 기관
  • 좋음미국 FDA
  • 좋음EU SCCS
  • 좋음한국 식약처
최신 연구
Sánchez-Ocaña & Ruiz de Porras, Environ Toxicol Pharmacol, 2025
전체 근거 보기 →

What changed

기준이 바뀐 성분, 네 가지 방향.

통념과 최신 근거가 어긋나는 성분을 방향별로 모았습니다. 걱정이 과했던 것도, 믿음이 과했던 것도 있습니다.

걱정보다 근거가 약한 성분

피해야 한다고 널리 알려졌지만, 최근 연구와 공식 평가는 다른 방향을 가리킵니다.

규제 · 평가 기준이 바뀐 성분

최근 몇 년 사이 허용 농도나 표시 의무가 새로 정해졌습니다.

조건에 따라 달라지는 성분

좋다 · 나쁘다로 나눌 수 없고, 농도와 제형과 쓰는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How to read

등급 대신, 근거를 봅니다.

숫자 하나로 줄이지 않습니다. 성분마다 같은 순서로, 통념과 연구와 한계를 나란히 놓습니다.

  1. 01

    공식 기관의 판단

    미국 FDA, 유럽 SCCS, 한국 식약처처럼 공신력 있는 기관이 지금 어떻게 보고 있는지부터 적습니다.

  2. 02

    최신 연구 5편

    가장 최근 논문 다섯 편을 골라, 각 논문의 결론을 좋음 · 보통 · 주의 세 가지로 표시합니다.

  3. 03

    통념과 쟁점

    널리 알려진 이야기와 실제 연구를 나란히 놓고, 근거가 강한지 약한지도 함께 적습니다.

  4. 04

    반대 근거와 규제

    다른 방향의 결과와 한계를 숨기지 않고, 한국 · 유럽의 현재 기준을 같이 싣습니다.

  • 좋음허용 농도 · 통상적인 사용 조건에서 안전하다고 결론 냈습니다.
  • 보통처방 조건이나 대상 제한 같은 단서가 붙었거나, 결과가 엇갈리거나, 자료가 부족합니다.
  • 주의알레르기 · 자극 같은 문제를 보고했거나, 사용을 금지 · 제한했거나, 표시를 의무화했습니다.

Reading the labels

익숙한 등급, 무엇을 보는 걸까요.

EWG 점수와 주의성분 목록은 무엇을 기준으로 만들어졌을까요. 각 기준이 보는 것과 보지 않는 것을 정리했습니다.

순함에도 출처가 있습니다.

누빈트랩스는 논문 AI 를 만드는 누빈트가 시작한 스킨케어 브랜드입니다. 이 사전을 만드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근거가 있는 것만 덜어낸 세안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이야기 →